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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추천도서]불꽃세대 예수심장-김현철목사 관리자 2017-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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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세대 예수 심장』은 저자가 최근 10여년간 각종 청소년 캠프와 코스타(국제유학생수련회) 등 청년 집회에서 특히 다음세대의 부흥을 위해 전파한 메시지의 핵심들을 정리한 것이다. 저자가 2005년과 2007년 펴낸 ‘불꽃세대’를 주제로 한 책들은 모두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청소년 부문)을 받았고 베스트셀러가 됐다. 그 뒤 10년만에 쓴 이 책은 불꽃세대로 살기를 기대한 다음세대 그리스도인이 더 험해진 세상 속에서 어려워하는 모습을 보고 안타까운 마음에,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을 품고서 격려와 영적 부흥과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쓴 것이다.


이 책은 청소년과 청년뿐 아니라 자녀의 영적 성장을 위해 기도하는 부모 세대부터 읽고 영적 감동을 경험할 수 있다. 저자가 청년세대와 소통하는 언어능력이 있어 이 책을 통해 다음세대가 어떤 생각과 고민을 갖고 있는지도 간접적으로 이해할 수 있어 청소년, 청년들을 대상으로 사역하는 설교자들에게도 유익한 참고서가 된다. 신앙성장에 힘과 용기를 북돋울 영적 성장 기독 서적을 찾는 평신도들에게도 유익하다. 

 

저자 : 김현철

저자 김현철은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단 12:3)는 말씀에 황홀하게 사로잡혀 20대부터 무려 31년간 젊은 영혼 곁을 떠나지 않은 청소년 사역 개척자다. 다음세대 청소년 청년을 불꽃세대로 규정하고 2005년, 2007년에 펴낸 그의 도서 2종은 연거푸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을 받았다. 2000년부터 10년간 경남 창원 유일의 미션스쿨인 창원남중고등학교 교목으로 섬겼고, 지금은 김해 장유 신도시에서 가장 행복한 ‘행복나눔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국제유학생수련회 유스 코스타 강사로, 국내외 유수한 미션스쿨과 청소년 연합캠프 강사로 헌신하며 한국교회 미래를 살리는 사역에 여전히 매진하고 있다.

미래 탈출구가 좀체 보이지 않는 세상에서 좌절하는 청년 현실을 아파하던 중, 세상에 오염된 다음세대 마음의 중심, 곧 차가워져 열정은 사라지고 멈춰버린 듯 작동하지 않는 심장을 다시 살리는 일이 시대의 문제를 극복할 대안이며 출발점이라고 보았다. 그들의 중심에 피 묻은 예수 복음을 심기 위하여, 그는 불꽃세대여야 할 다음세대의 식은 심장을 열혈 예수 심장으로 바꾸라는 영적 심장 교체론을 과감히 들고 나섰다.

불꽃세대와 소통하기 위해 SNS를 적극 활용하기는 기본, 영상설교를 위한 콘텐츠 제작과 보급을 위해 ‘비자인영상사역연구소’를 설립했다. 온라인 오프라인을 통한 상담과 멘토링 사역, 기독교 방송(창원극동방송 ‘밤이 깊은 동산’ 진행)과 신문 칼럼 등 다양한 경로로 소통함으로써 생생한 청년 사역의 모델이 되고 있다.

고신대학교 신학과와 고려신학대학원을 졸업하였으며 고신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했다. 

 

아프리카의 한 국립공원에서 동물의 왕 사자가 태어났다. 아기 사자는 알 수 없는 이유로 무리와 떨어져, 외톨이 신세로 공원 관리자에게 발견되었다. 고아가 된 아기 사자는 다행히 동물원에서 사육사의 보호를 받으며 자라났다. 사육사는 그를 강아지 무리와 함께 키웠다. 

강아지들은 아기 사자를 자주 괴롭혔다. 아기 사자는 동물의 왕이라는 신분에 걸맞지 않게 강아지 무리의 위세에 눌려 지냈다. 그를 측은히 여기던 사육사가 하루는 요리하지 않은 생닭고기를 던져주었다. 그 닭고기를 어린 사자가 입에 물자 강아지들이 또 치근대기 시작했다. 순간, 놀라운 반전이 일어났다. 그때까지 속수무책 당하기만 하던 어린 사자의 입에서 사자의 포효가 터져 나온 것이다. 소스라치듯 놀란 강아지들이 꼬리를 내리고 달아났다. 도망가는 강아지들을 노려보는 어린 사자의 눈에 불꽃이 이글거렸다. 
강아지들에게 밀리기만 하던 어린 사자가 왜 그렇게 돌변했을까? 원인이라면 어린 사자가 닭고기를 입에 무는 순간 피맛을 본 것뿐이었다. 닭의 피가 아기 사자 안에 잠재돼 있던 맹수의 DNA를 깨운 것이다. 그 피가 자신이 어떤 존재인지 각성시킨 셈이었다. 강아지들에게 시달릴 수밖에 없는 나약한 아기 사자가 아니며, 모든 동물을 제압할 수 있는 ‘라이언 킹’이라는 사실을 본능적으로 깨달은 것이다. 
--- 「들어가는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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